트럼프 "중국 이기는 게 최우선, AI 속도 늦추지 말아야"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 개발 속도를 늦추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업계 일각의 요구에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13일 아일랜드 순방 중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미국이 AI 분야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정교한 국가라고 언급했다. AI 안전을 위한 일정 수준의 가드레일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과도한 위험론이 미국 AI 산업의 경쟁력을 약화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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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AI 연구기관 밀라의 프레데릭 로랑 파트너십 총괄은 7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에서 AI 안전이 도입을 늦추는 규제가 아니라 오히려 도입을 가속화하는 기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여러 차례 대화를 이어가며 챗봇의 안전장치를 무력화하는 '크레센도 공격'과 챗봇을 속여 자동…
오픈AI는 2026년 8월 사이버 위험이 커지자 AI 모델의 역량이 안전을 위한 모니터링·정렬·보안 역량을 앞서지 않도록 일부 대규모 학습을 멈추는 '페이싱' 정책을 시행했다. 개발을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 속도와 안전 역량을 함께 끌어올려야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오픈AI 음성원 한국커뮤니케이션 총괄은 7일 서울 코엑스 'AI 페스타 2026'에서 AI를 전기처럼 산업과 일상에 쓰이는 '지능 인프라'로 키우겠다는 방향을 밝혔다. 오픈AI 서비스의 주간 이용자는 12억 명 이상이며, 이 중 3500만 명 이상이 챗GPT 워크와 코덱스로 업무·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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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가드레일
- 가드레일은 AI 모델이 유해하거나 부적절하거나 정책에 어긋나는 입력과 출력을 만들지 않도록 시스템 차원에서 걸어두는 제약과 점검 장치를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 AI 벤치마크 경쟁 과열, 신뢰성 논란도기사 13건
- 젠슨 황, AI 위험론 반박 속 밴플리트상 수상기사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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