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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카톡·전화로 AI 쓴다…카카오·LGU+ '모두의 AI' 추진

블로터·2026-09-17

요약

카카오와 LG유플러스가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과 전화만으로 이용하는 대국민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두 회사는 자체·외부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연계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행정·복지·금융·의료 등 실생활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관련 내용은 9월 16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김세웅 카카오 AI 성과리더 부사장과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 상무가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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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전화 같은 기존 접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AI 사용의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접근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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