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28건 · 국산 131 · 가격 665 추적 중
국내 AI 생태계

카톡·전화로 AI 쓴다…카카오·LGU+ '모두의 AI' 추진

블로터·2026-09-17

요약

카카오와 LG유플러스가 별도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과 전화만으로 이용하는 대국민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 두 회사는 자체·외부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연계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행정·복지·금융·의료 등 실생활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관련 내용은 9월 16일 서울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김세웅 카카오 AI 성과리더 부사장과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 상무가 '모두의 AI' 프로젝트를 통해 공개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새 앱 설치 없이 카카오톡·전화 같은 기존 접점을 활용한다는 점에서, AI 사용의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접근으로 볼 수 있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메일·예약·쇼핑까지…개인 AI 비서 시대 열린다
IT조선 · 2026-10-08

미국 레딧에는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활용해 유료 구독을 대신 해지하고 환급을 받거나, 등기우편 발송이 필요한 멤버십 해지 요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보낸 경험담이 올라왔다. AI가 질문에 답하는 챗봇 수준을 넘어 메일, 예약, 쇼핑 등 현실 세계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예산 초과 93%, EBIT 개선 37%뿐…맥킨지 보고서
CIO Korea · 2026-10-08

맥킨지 '기술 트렌드 전망 2026'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89%가 AI를 정기 사용 중이지만 EBIT에 긍정적 영향을 얻었다고 답한 곳은 37%에 불과했다. 에이전트 워크플로우는 챗봇 질의보다 5~30배 많은 컴퓨팅이 필요해 응답자 93%가 AI 예산을 초과했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도…

카카오, LLM 학습 최적화 기술 국제학회서 공개
IT조선 · 2026-10-08

카카오가 대규모 언어모델 학습 비용을 줄이면서 성능을 높이는 최적화 및 경량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언어모델링 국제학회 'COLM 2026'에 참석해 자사 AI 모델 '카나나' 관련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COLM은 2024년 신설된 대규모 언어모델 전문 국제학회다. 카카오…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블로터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