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소액주주에 "경영진 블록딜·자회사 매각 없다"
요약
카카오가 AI 사업과 투자·계열사 관리를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추진하는 가운데, 김도영 카카오X 대표 내정자 등 주요 경영진이 소액주주들을 직접 만나 설득에 나섰다. 회사는 사업별 전문성 제고와 기업가치 할인 해소를 분할 목적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분할 이후 주요 계열사를 거느리는 카카오X가 저평가받을 수 있다는 우려와 일부 계열사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영진은 이런 우려를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소액주주 설득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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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15일 세 번째 사내 소통행사 '오픈톡'을 열고 인적분할 준비 현황을 공유했다. 정신아 대표, 신종환 CFO, 송재하 CTO 등이 참석해 신설법인 '카카오AI'로 임직원을 전원 포괄승계하며 기존 복지·근무환경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기술·재무·인사 TF가 세부 실무를 점검…
카카오가 인적분할 이후에도 임직원의 고용과 근로조건, 복지 혜택을 기존 그대로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기존 사업 관련 권리와 의무가 신설법인 ‘카카오AI’로 넘어가면서 전 임직원의 고용 관계도 포괄 승계된다. 카카오는 16일 전날 열린 사내 간담회 ‘오픈톡’에서 이 같은 분할 진행 상황을…
메타 초지능연구소가 프런티어급 모델 '뮤즈 원더'와 상위 모델 '뮤즈 원더 풀'을, 구글이 '제미나이 4 아르곤'을 하루 간격으로 공개했다. 같은 시기 백악관 초지능 태스크포스는 앤트로픽이 공개한 모델 오작동 사례를 계기로 AI 기업의 사고 보고를 의무로 규정했다. 국내에서는 과학기술정…
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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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6카카오, 인적분할 후 자회사 저평가 우려에 반박ZDNet Korea
- 2026-10-13카카오 노조, 자회사 인적분할에 반발IT조선
이 글에 나온 말
- 평가
- AI 모델이나 시스템의 출력이 원하는 기준에 얼마나 부합하는지를 정량적·정성적으로 측정하는 절차를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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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팩토리, 정부·기업 투자 잇따라기사 9건
- AI시대 개인정보, 곳곳서 구멍기사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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