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양자연구센터, 실물 양자컴퓨터로 양자-AI 융합 연구
요약
충북양자연구센터가 코엑스 AI페스타에서 양자 어닐링 기반 신경망 학습 모델을 공개했다. 센터는 2024년 충북대 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에 개소했으며, 국내 최초로 연구자가 하드웨어에 직접 접근 가능한 초전도 큐비트 양자컴퓨터 'IQM 스파크'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현재 하드웨어 레벨까지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는 양자컴퓨팅 클라우드 서비스와 교육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으며, 양자-고전 하이브리드 머신러닝과 양자신경망(QNN) 등 양자-AI 융합 연구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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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상용 양자 클라우드 서비스가 회로 실행에 그치는 것과 달리 하드웨어 레벨 접근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 센터가 강조하는 차별점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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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빛 상호작용, 하나의 연결망 이론으로 통합
전자신문 SW · 2026-09-28
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박남규·유선규 서울대 교수와 박현희 서울시립대 교수 공동연구팀이 원자와 빛의 상호작용을 하나의 수학적 체계로 설명하는 새로운 이론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이를 '자기 그래프'라는 연결망 형태로 표현해, 결합 세기에 따른 복잡한 양자 상태 변화를 연속적으로 추적할 수 …
양자컴퓨터와 AI 결합 시도, 왜 어려운가
전자신문 IT · 2026-09-10
AI와 양자컴퓨터를 결합해 모델 학습과 추론 성능을 높이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연산 능력이 뛰어난 양자컴퓨터를 활용하면 AI 성능이 향상될 것이라는 구상은 오래전부터 제기됐지만 실제 구현에는 이르지 못했다. 가장 큰 걸림돌은 텍스트·이미지 등 데이터를 양자컴퓨터의 기본 단위인 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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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나온 말
- 학습
- 학습은 모델이 데이터를 반복적으로 살펴보며 예측 오차를 줄이는 방향으로 내부 파라미터를 조정해 나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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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LM, 성능 경쟁 넘어 실전 활용 확산기사 12건
- 美, AI를 '초지능'으로 공식 재명명기사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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