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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와 권리

챗GPT·클로드·제미나이 장애 잇따라도 보상 없어

전자신문 IT·2026-09-15

요약

전자신문이 오픈AI·앤트로픽 등 각 사 공식 사이트에 공지된 6~8월 장애 내역을 분석한 결과, 30분 이상 지속된 장애가 40여건에 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에서 이용률이 높은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등 3개 빅테크 AI 서비스가 포함됐다. 업무와 일상에서 생성형 AI 서비스가 널리 활용되지만, 이용약관에는 개인 사용자를 위한 장애 보상 정책이 마련돼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일수록 장애가 업무·일상에 미치는 영향도 커지는데, 정작 개인 이용자에 대한 보상 근거가 약관에 없다는 공백이 드러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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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는 학습한 데이터의 패턴을 바탕으로 텍스트, 이미지, 음성, 코드 등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인공지능 기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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