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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안전·정렬·평가

젠슨 황 "AI 파멸론 근거 없다"...트럼프도 "사기" 동조

AI타임스·2026-09-15

요약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올인 서밋에서 AI가 인류를 멸망시킬 수 있다는 'AI 파멸론'에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다만 AI 안전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며 기술 발전과 안전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담 도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화를 걸어 스피커폰으로 연결됐고, 파멸론을 '사기'라고 규정하며 황 CEO의 주장에 동조했다. 이 발언은 앤트로픽을 떠난 전 연구원 제이콥 콕슨이 제기한 AI 안전 우려에 대한 반응으로 나왔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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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위험을 둘러싼 논쟁에서 업계 리더와 정치권 인사가 함께 파멸론을 부정한 장면으로, 안전 우려 제기와 이를 반박하는 시각 사이의 온도차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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