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AI 피부진단 '스킨스캔' 해외 매장 확대
요약
K뷰티 업계가 AI 기술을 활용해 피부 진단부터 맞춤형 화장품 제작까지 매장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CJ올리브영은 AI 알고리즘 기반 피부 진단 기기 '스킨스캔'을 국내에 먼저 선보인 뒤 해외 매장까지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스킨스캔은 3분 만에 수분감, 모공, 피부민감도, 주름, 피지분비, 색소침착 등을 측정하는 전문 기기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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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진단 기기가 국내 출시 후 해외 매장으로 확대되는 것은, AI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 뷰티 리테일 매장 운영에도 통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깊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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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이 어디서 왔나
CJ올리브영은 매장 전용 기기로 운영하던 AI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을 2026년 9월 15일 모바일 앱으로 확대한 데 이어, 이번에는 기기 자체를 해외 매장으로 넓히고 있다. 국내에서 먼저 서비스를 검증한 뒤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갈래로 확장을 이어가는 모양새다.
짚어야 할 점
- 국내 매장 기기 도입 → 모바일 앱 확대 → 해외 매장 도입 순으로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넓히고 있다.
- 앱은 셀카 기반 진단으로 접근성을 높였고, 매장 기기는 3분간 여러 항목을 측정하는 전문성을 앞세워 두 채널이 역할을 나눠 병행되고 있다.
- K뷰티 업계 전반이 AI 피부 진단과 맞춤형 화장품 제작으로 매장 서비스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올리브영의 해외 확장은 그 경쟁의 한 사례로 읽힌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스킨스캔이 몇 개국, 몇 개 매장에 도입되는지 구체적인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다.
- 매장 기기와 모바일 앱에서 수집한 피부 데이터가 서로 연동되는지, 어떻게 저장·활용되는지에 대한 설명은 나오지 않았다.
- 스킨스캔의 진단 정확도나 임상적 검증 결과에 대한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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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AI 피부진단 앱으로 확장…셀카로 분석
ZDNet Korea · 2026-09-15
CJ올리브영이 매장 전용 기기로 운영하던 AI 피부 진단 서비스 '스킨스캔'을 모바일 앱으로 확대했다. 이용자가 문진 작성 후 얼굴을 촬영하거나 기존 사진을 선택하면 AI가 피부 유형,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등을 분석한다. 분석 결과에 따라 화장품과 관리 루틴을 추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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