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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에이머슬리, 숙련 엔지니어 노하우 SW화한 '앰피비언' 개발

전자신문 SW·2026-09-30

요약

제조 AI 기업 에이머슬리가 숙련 엔지니어의 공정 판단과 제어 노하우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한 플랫폼 '앰피비언'을 개발했다. 최승천 대표는 뛰어난 엔지니어 한 사람의 문제 해결 방법을 소프트웨어로 만들면 더 많은 사람이 쓸 수 있고 여러 장비와 공정으로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개인에게 머물던 지식과 경험을 생산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으로, 제조업 자동화를 뒷받침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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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개인의 암묵지를 소프트웨어로 옮기는 시도로, 제조 현장의 기술 승계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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