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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

앤트로픽 '페이블 5.1', 370년 미해결 암호 44분만에 해독

AI타임스·2026-09-15

요약

AI 연구기관 발스 AI는 앤트로픽의 '페이블 5.1'을 이용해 17세기 스코틀랜드 작가 토머스 어쿼트 경이 1653년 남긴 미해결 암호문 '암호 이중시'를 44분 만에 해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 암호문은 어쿼트의 저서 '로고판덱테이시온'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며, 32개의 숫자로 이뤄진 두 줄, 총 64개의 숫자로 구성돼 있다. 해당 암호문은 1899년 영국 교양지 '노트 앤 쿼리스'에도 소개됐을 만큼 오랫동안 풀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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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는 표준 벤치마크가 아닌 실제 역사적 난제에 AI 모델의 추론 능력을 적용해 검증한 결과라는 점에서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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