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직원 91%·일반인 39%, AI 노벨상 전망 격차
요약
앤트로픽이 10월 16일(현지시간) 공개한 설문 보고서 'AI 기대 격차(The AI Expectations Gap)'에 따르면, 자사 직원 1334명 중 91%가 2030년까지 AI가 노벨상 수준의 과학적 발견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답했다. 반면 같은 질문에 미국 일반 성인 중에서는 39%만 동의했다. 보고서는 AI 기술을 직접 개발·활용하는 사람들과 일반 대중 사이에 AI 발전 속도와 일자리 영향에 대한 인식 차이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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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은 회사 지분 5%를 공익을 위한 신규 펀드에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반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모든 미국 어린이에게 스페이스X 주식 1주씩을 나눠주는 방안을 내놨다. 로이터통신은 19일(현지시각) AI 산업이 대중의 감시를 받는 상황에서 두 회사가 AI 붐으로 창출된 부를…
티오리가 앤트로픽의 '사이버 검증 프로그램(CVP)'에 참여 기업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CVP는 자격 검증을 거친 보안 기업과 전문가에게 고급 사이버보안 AI 기능 접근권을 제공해 악성코드 분석, 취약점 탐지, 공격 경로 검증 등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티오리는 이를 통해 자사 자율…
앤트로픽이 자사 블로그를 통해 '앤트로픽 공익기금'을 설립하고 회사 지분 5%를 출연하겠다고 발표했다. 기업가치가 일정 기준보다 50% 오를 때마다 이사회 판단에 따라 지분 2%포인트를 추가 출연할 수 있게 했으며, 최초 출연에는 주주 승인이 필요하다. 기금은 비영리단체 기부나 특정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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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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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S 경영진, AI 위험 경고 잇따라기사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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