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기업용 EFS 공개... 30일 데이터 보존 정책 철회
요약
앤트로픽이 기업 고객의 반발을 산 AI 모델 30일 데이터 보존 정책을 수정하고, 기업이 민감 데이터를 직접 저장·관리할 수 있는 새 보안 솔루션 '엔터프라이즈 프론티어 보호 조치(EFS)'를 공개했다. 이번 조치는 데이터 프라이버시 보호와 AI 오용 방지라는 요구를 동시에 충족해 기업 고객의 AI 도입을 확대하려는 목적이다. EFS는 데이터를 아예 보존하지 않는 '제로 데이터' 방식을 포함한 것으로 알려졌다. 엔터프라이즈 시장은 앤트로픽 매출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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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최소 300억 달러(약 40조700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9월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라운드의 목표 기업가치는 1조4000억달러(약 1900조원)다. 앞서 9월 15일에는 1조2000억달러 기업가치로 투자를 검토하고 있다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각 9월 29일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과 공동 주최한 오찬 행사에서 주요 AI 기업 최고경영자들과 만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참석자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CEO, 그레그 …
오픈AI, 앤트로픽,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연구진이 공동 논문에서 AI가 AI 연구개발을 자동화할 경우 인간의 감독과 통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앤트로픽은 클로드가 자사 연구개발 업무의 26%를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고, 오픈AI는 2028년까지 완전 자동화된 AI 연구원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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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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