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체 나이를 되돌리는 대회 '영거' 출범
요약
신경과학자 크리스틴 글로리오소가 생체 나이를 역전시키는 경쟁 대회 'Younger'를 만들었다. 약 500명의 참가자가 6개월간 에피제네틱 시계, 뇌 나이 검사, 신체 기능, 얼굴 나이 추정 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측정한 생체 나이를 낮추기 위해 경쟁하며, 실제 나이와 생체 나이의 차이가 가장 큰 사람과 생체 나이를 가장 많이 되돌린 사람이 우승한다. 측정에는 TruDiagnostic의 혈액 반점 검사와 NeuroAge의 인지 과제, 하버드 연구팀이 만든 얼굴 나이 추정 앱 등이 쓰인다. 대회는 1월 공식 시작되며 현재 약 120명이 등록했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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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는 생체 나이 시계가 노화 연구에는 유용하지만 개별 개인의 생체 나이를 정확히 추정하기엔 아직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며, 이번 대회가 수집한 데이터로 각 시계가 무엇을 측정하는지 더 잘 이해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한다.
이 사안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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