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드플럭스, 타타대우와 자율주행 트럭 협력 MOU
요약
라이드플럭스가 타타대우모빌리티와 상용차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및 레벨4 자율주행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월 7일 밝혔다. 양사는 타타대우모빌리티의 대형 트럭 '맥쎈'과 '구쎈' 차량 플랫폼에 라이드플럭스의 레벨2+ 주행보조 시스템 양산을 추진한다. 타타대우모빌리티가 차량 플랫폼과 제어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면, 라이드플럭스는 국제기준(UN R171)에 부합하는 운전자제어보조시스템(DCAS) 소프트웨어 선행 개발을 전담한다. 라이드플럭스는 양산 적용 이후 실제 주행 데이터를 활용해 기술을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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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2+ 주행보조는 상용 트럭에 먼저 적용해 데이터를 쌓고, 이를 레벨4 자율주행 개발의 발판으로 삼는 단계적 접근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현대차·테슬라, 운전자 데이터로 자율주행 개선
블로터 · 2026-09-15
테슬라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전자가 직접 운전에 나선 순간의 데이터를 활용해 자율주행 기술을 개선하고 있다. 테슬라는 감독형 완전자율주행(FSD) 해제 후 운전자의 음성 피드백을 수집하고, 현대차그룹은 운전자 요청이나 특정 조건에 따라 주행 상황을 기록하는 'SER' 체계를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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