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브레인, AI 시대 혁신의 출발점(상)
요약
전자신문 칼럼니스트 김태형은 피터 드러커의 '틀린 질문이 틀린 답보다 위험하다'는 말을 인용하며, AI가 답을 내는 속도가 빨라진 만큼 질문의 무게가 커졌다고 지적한다. 그는 AI가 보고서 작성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로봇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설명한다. 이 글은 'AI 시대 혁신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듀얼 브레인' 개념을 다루는 연속 기고의 첫 번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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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이엑스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ASOCIO 디지털 AI 어워드 2026'에서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나무 에이전틱 AI(NAA)'로 'AI 인 워크포스 앤드 퓨처 스킬스' 부문을 수상했다. NAA는 사내 문서와 업무 시스템을 연결해 보고서 작성과 데이터 조회 등 반…
미국 레딧에는 메타의 개인용 AI 에이전트 '뮤즈'를 활용해 유료 구독을 대신 해지하고 환급을 받거나, 등기우편 발송이 필요한 멤버십 해지 요청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보낸 경험담이 올라왔다. AI가 질문에 답하는 챗봇 수준을 넘어 메일, 예약, 쇼핑 등 현실 세계의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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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야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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