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컴, 치과 진료 전 과정 연결한 AI 플랫폼 '덴트허브 1.0' 공개
요약
치과 AI 전문기업 덴컴이 1일 진료실 대화를 AI가 자동으로 인식해 차트로 구조화하는 통합 치과 AI 플랫폼 '덴트허브(DentHub) 1.0'을 공개했다. 자체 개발 AI 엔진 '덴스퍼(Densper)'가 대기실과 진료실 음성을 실시간 분석해 별도 조작 없이 환자 차트를 정리하는 앰비언트 방식을 적용했다. 예약, 문진, 차팅, 처방, 보험청구,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이 하나의 흐름으로 연동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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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중 대화를 자동으로 차트화해 보험청구까지 연결하는 방식은 치과 의료진의 기록·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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