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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와 환경

기후활동가들, 뉴욕서 OpenAI·구글·아마존 사옥 앞 시위

The Guardian AI·2026-09-24영문 원문

요약

기후주간을 맞아 뉴욕에서 활동가들이 OpenAI 사무실 앞에서 "부자를 먹고 지구를 구하라"는 팻말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어 구글과 아마존 사옥 앞에서도 피케팅이 이어졌고, 성직자를 포함한 일부 시위자는 비공개 AI 헬스 서밋 방해로 체포됐다. 활동가들은 폐쇄 예정이던 브루클린 가스 발전소가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용으로 매입된 데 항의하는 시위도 예고했다. 이 시위는 앤트로픽 직원이 AI 위험을 경고하며 퇴사한 직후 벌어졌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이번 시위는 AI 자체의 위험성보다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지역 발전소 폐쇄 계획과 탄소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문제 삼는다는 점에서, AI 안전 논쟁과는 별개로 에너지·환경 갈등이 부각된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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