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연구팀, 상변화 메모리 전력 76% 줄이는 구조 개발
요약
한국연구재단은 김태근 고려대 교수 연구팀이 서로 다른 특성의 두 소재를 결합해 메모리 내부 열 확산과 상변화 영역을 단계적으로 조절하는 '이중 격리 상변화 이종구조 메모리'를 구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술은 전력 소모를 76% 줄이는 동시에 하나의 셀에 여러 정보를 안정적으로 저장할 수 있게 한다. 연구팀은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모델 등으로 데이터 처리량이 급격히 늘면서 빠른 동작 속도와 낮은 전력 소모가 요구되는 상황을 배경으로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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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클라우드가 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국방기술경영학과 C5ISRT융합연구원과 국방 전장 클라우드 및 C5ISRT(지휘·통제·통신·컴퓨터·사이버·정보·감시·정찰·표적처리)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9월 15일 경기 성남시 NHN클라우드 사옥 플레이뮤지엄에…
고려대 왕건욱 교수와 KIST 양성욱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신호를 내는 뉴런과 정보를 기억하는 시냅스 기능을 하나의 반도체 소자로 구현한 '재구성형 뉴로모픽 소자'를 개발했다. 바나듐 산화물 멤리스터 내부에 열처리로 비대칭적인 미세 구멍과 산소공공을 만들어, 한 소자 안에서 시냅스 영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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