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SO 이사국 연임…AI·양자 표준 주도 나선다
요약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6년 ISO 총회에서 한국이 2027~2029년 임기 국제표준화기구(ISO) 이사국으로 재선출됐다고 밝혔다. 한국은 2024~2026년 임기 현재 이사국으로 활동 중이며, 이번에 인도·오스트리아와의 경쟁을 거쳐 지위를 지켜냈다. 국표원은 이번 연임을 계기로 인공지능(AI)과 양자 등 분야의 국제 표준화를 주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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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는 레디포스트와 아이싸이랩이 중국 충칭에서 열린 ITU-T SG17 회의에서 국제표준화 과제를 제안했다고 밝혔다. 두 기업은 과기정통부·NIPA의 ICT 규제샌드박스 실증특례를 거친 곳으로, 레디포스트는 전자문서 처리 전 과정의 보안 프레임워크를 신규 표준 과제로 제안해 2027년…
미국과 중국의 AI 경쟁이 격화되면서 서로의 시스템을 직접 검증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자, 제3국이나 국제기구가 평가를 맡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김명주 AI안전연구소장은 필요시 한국이 그 역할을 맡겠다는 뜻을 밝히면서도 아직은 희망 사항이며 프런티어 AI 기술과 평가 역량 확보가 먼저…
ETRI 전종홍 책임연구원은 22일 서울대 인공지능신뢰성연구센터 월례세미나에서 AI 안전·신뢰성 국제표준 논의가 원칙 중심에서 증거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고 밝혔다. AI를 공격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테스트 절차를 정하는 ISO/IEC 42119-7은 2027년 5월 제정을 목표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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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7KTL, IEEE SA AI 국제 컨퍼런스 개최…국제표준 대응 나서전자신문 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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