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01건 · 국산 131 · 가격 643 추적 중
행정과 공공

AI로 사고 위험 예측하는 '케이세이퍼' 국도 전 구간 확대

전자신문 IT·2026-09-06

요약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AI 기반 교통사고 위험도 예측·예방 솔루션 '케이세이퍼(K-Safer)'를 9월 7일부터 전국 일반국도 1만4220㎞ 전 구간으로 확대 시행한다. 기존에는 5900㎞ 구간에만 적용됐으나, 이번 확대로 전국 5개 지방국토관리청 관할 및 연계 도로 전체가 대상이 된다. AI가 도로를 분석해 사고 위험이 큰 구간을 미리 찾아내고 맞춤형 개선책을 제시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도로 안전관리 방식이 사고 발생 이후 개선하는 방식에서 사고 발생 전 예방하는 방식으로 전환될 전망이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그간 위험 구간에서 사고가 난 뒤에야 개선책을 마련하던 방식이 이번 확대로 사고 전 예측·예방 체계로 바뀌는 셈이며, 적용 범위가 절반 수준에서 전체 국도로 넓어진 만큼 관리 대상 도로 규모도 그만큼 커진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지란지교시큐리티, AI 보안행동 분석 '머드스코프' 출시
IT조선 · 2026-09-30

지란지교시큐리티가 임직원의 이메일 보안 행동을 AI로 분석해 위험도를 수치화하는 플랫폼 '머드스코프'를 9월 30일 출시했다. 보안 교육 이수 여부만 확인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교육과 모의훈련 이후 실제 행동이 달라졌는지를 지속적으로 측정한다. 회사는 위협 탐지·차단 중심에서 벗어나 …

AI 신약개발, 성패는 실험 데이터 품질에 달렸다
전자신문 SW · 2026-09-29

전자신문 기고문은 AI가 신약개발 연구개발 방식을 바꾸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약이 환자에게 도달하려면 치료 표적 발굴, 유효 물질 선별, 효능·안전성 확인, 임상시험과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 오랜 시간과 막대한 비용이 든다. 초기 단계에서 가능성을 보인 물질이라도 실제 의약…

전남대, 서남권 반도체·AI 메가프로젝트 인재 2만3999명 양성
전자신문 SW · 2026-09-28

전남대학교가 교육부, 지방자치단체, 지역 혁신기관과 함께 서남권 896조 원 규모 메가프로젝트를 이끌 핵심인재 2만3999명 양성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대학본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계자, 협력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IT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