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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현대차 박민우 사장 "자율주행, 내비게이션이 좌우"

블로터·2026-09-16

요약

박민우 현대차·기아 AVP본부장(사장) 겸 포티투닷 대표는 9월11일 경기 판교 포티투닷 본사에서 열린 '2026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에서 자율주행 품질이 어떤 경로를 따르느냐, 즉 내비게이션 경로 데이터에 크게 좌우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를 설명하며 현대차·기아의 AI 기반 모빌리티 플랫폼 '셔클(Shucle)'을 직접 언급했다. 행사에서는 포티투닷의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에서 카카오맵·T맵 등 외부 내비게이션 서비스 연동 여부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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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완성도를 차량 자체 기술뿐 아니라 경로·지도 데이터 품질과 연결 지은 설명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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