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멕시코 국세청장 회의…AI 전자세정 협력 확대
요약
임광현 한국 국세청장이 멕시코시티에서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다그니뇨 멕시코 국세청장과 제1차 한·멕시코 국세청장 회의를 열었다. 양측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전자세정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임 청장은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의 부가가치세 환급 지연 등 세무애로 해소를 요청했다. 이번 회의는 한·멕시코 정상회담을 앞두고 처음 열린 국세청장급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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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행정 분야에서도 AI 활용이 양국 정부 간 공식 협력 의제로 다뤄졌다는 점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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