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47건 · 국산 132 · 가격 686 추적 중
파운데이션 모델·LLM

오픈AI, 챗GPT 프로·기업용 사용량 최대 2배 확대

AI타임스·2026-10-29

요약

오픈AI가 챗GPT 프로 및 비즈니스 요금제 이용자가 AI 작업에 쓸 수 있는 기본 사용량을 최대 2배로 늘렸다. 최상위 요금제에 예고했던 사용량 축소 계획도 철회했다. 이번 조치는 오픈AI가 이달 초부터 진행한 28일 연속 서비스 개선 캠페인의 25일차 발표로, 모델 성능과 속도 개선에 이어 이용자가 실제로 처리할 수 있는 업무량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티보 소티오 오픈AI 챗GPT·코덱스 책임자가 29일(현지시간) X를 통해 밝혔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요금제 변경 없이 사용량만 늘려, 기존 유료 이용자가 추가 비용 없이 더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된 조치다.

깊이 읽기

이 기사 한 건이 아니라, 같은 사안을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을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이 일이 어디서 왔나

오픈AI는 이달 초부터 28일간 매일 서비스 개선 사항을 발표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이번 사용량 확대는 그 25일차 발표다. 같은 기간 오픈AI는 모델 스펙 개정, 오라클·구글과의 공급망 협력, 데브데이 행사 등을 통해 에이전트·기업 시장 공략과 연산 자원 확보에 주력해 왔다. 이번 조치는 요금제 인상이 아니라 기존 유료 이용자의 처리 한도를 늘리는 방식으로, 서비스 체감 가치를 높이려는 흐름의 연장선에 있다.

짚어야 할 점

  • 사용량 확대가 가능해진 배경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오픈AI 관련 매출 100억 달러 성장, 오라클의 협력 확대, 구글 TPU 구매 추진 등 연산 자원 확보 움직임이 겹쳐 있어, 늘어난 한도를 실제로 감당할 인프라가 뒷받침되는지가 관전 포인트다.
  • 28일 연속 캠페인이라는 형식 자체가 경쟁사 대비 '체감되는 개선'을 지속적으로 알리려는 마케팅 성격을 띠고 있어, 이번 발표도 그 흐름 속 하나로 봐야 한다.
  • 사용량 확대가 챗GPT 플러그인·커넥터(예: 미리캔버스 사례)처럼 실제 업무 활용이 늘어나는 상황과 맞물려, 이용자당 연산 소모가 커지는 추세와 연결된다.

아직 확인되지 않은 것

  • 기존 사용량 대비 구체적으로 어떤 수치가 몇 배로 늘었는지, 프로와 비즈니스 요금제 각각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 이번 확대가 영구적 조치인지, 캠페인 기간에 한정된 일시적 조치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애저·오라클 등 인프라 협력 확대와 구글 TPU 구매 추진이 실제로 이번 사용량 확대를 감당할 만큼의 연산 능력 증가로 이어졌는지는 이 발표만으로는 알 수 없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국민 85% 생성형AI 이용...유료결제 25.9%
ZDNet Korea · 2026-10-30

인크로스가 발표한 '2026 아이엠 리포트'에 따르면, 전국 15~69세 2000명 조사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이용 경험률은 85%로 전년 대비 11.6%p 상승했고, 유료 결제율은 25.9%로 나타났다. 유료 결제자의 월평균 결제액은 3만5932원이며 40대가 가장 높았다. 유료 서…

오픈AI, AI 행동지침 '모델 스펙' 개편… 결정권은 사람에게
ZDNet Korea · 2026-10-30

오픈AI가 29일(현지시간) AI 행동 기준인 '모델 스펙'을 개정했다고 밝혔다. AI가 과거 대화와 기억을 참고해 사용자 의도를 파악하면서도, 수행한 작업과 그 영향을 사용자에게 알리도록 하는 지침을 추가했다. AI는 과거 발언을 고정된 뜻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현재 사용자가 원하는 조…

미리캔버스, 챗GPT 연동 'AI 커넥터' 공개
ZDNet Korea · 2026-10-29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가 '오픈AI 데브데이 익스체인지 서울'에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기반 'AI 커넥터'를 처음 공개했다. 이용자가 챗GPT 플러그인 메뉴에서 미리캔버스를 설치하면 대화 맥락을 분석해 프레젠테이션·카드뉴스·포스터 등 시각 콘텐츠 초안을 챗GPT 안에서 바…

이 사안의 흐름

같은 주제를 다룬 이 사이트의 기록 — 최신순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AI타임스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