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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AI 생태계

오픈AI, 사이버보안 '데이브레이크' 민간 5개사로 확대

전자신문 IT·2026-09-09

요약

오픈AI가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접근권을 제공하는 '데이브레이크' 파트너십을 민간 기업으로 확대한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대표는 9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한국오피스 출범 1주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기존에는 정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공공기관 중심이었으나 이번에 민간 기업 5개사로 범위를 넓힌다. 데이브레이크 블루·레드 파트너십을 통해 'GPT-5.6 사이버' 등 모델에 접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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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브레이크는 정부 기관에만 제공되던 사이버보안 특화 모델 접근권으로, 민간 확대는 오픈AI가 기업 보안 시장까지 파트너십 범위를 넓히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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