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피에이지, AI 점자 악보로 장애인 음악가와 공연
요약
뮤직테크 기업 엠피에이지가 다음 달 25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모두를 위한 OST 콘서트'를 연다. 공연에 쓰이는 영화·애니메이션 OST 19곡 전체를 AI 기술로 점자 악보로 제작해 공개하며, 시각장애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선과 발달장애 피아니스트 김민석이 무대에 오른다. 이를 계기로 AI 점자 악보 변환 서비스 'MPAG Braille'을 자사 앱 '마이뮤직파이브'에 도입한다. 티켓 수익금은 특수학교와 장애인 음악 교육 단체에 기부된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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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일반 악보를 점자 악보로 자동 변환하는 서비스로, 시각장애 연주자의 레퍼토리 접근 방식을 넓히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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