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휘슬, 내부신고서 표현 점검 AI '라라' 출시
요약
컴플라이언스 전문기업 레드휘슬이 내부신고서의 감정적이거나 공격적인 표현을 탐지하는 AI 서비스 '라라'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라라는 신고서 제출 전 욕설, 비방, 혐오·모욕 표현 등 부적절한 표현을 찾아 신고자에게 알려 직접 수정하도록 돕는다. 이런 표현은 사실관계와 신고 취지를 흐려 조사 담당자가 핵심 내용을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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