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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 20조원 자금조달 추진…2027년초 IPO 시동

IT조선·2026-10-07주요

요약

중국 AI 스타트업 딥시크가 최소 800억위안(약 15조9704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진행 중이며, 최종 조달액은 1000억위안(약 20조원)에 이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은 6일(현지시각) 소식통을 인용해 딥시크의 투자 라운드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중국 배터리 기업 CATL(닝더스다이)과 텐센트가 주요 투자자로 참여했다. 딥시크는 이번 자금 조달을 마무리한 뒤 2027년 초 기업공개(IPO)를 위한 조직 재편에 들어갈 전망이다.

큐레이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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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달이 마무리되면 비상장 AI 스타트업이던 딥시크는 상장을 준비하는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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