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817건 · 국산 131 · 가격 654 추적 중
행정과 공공

광진구시설관리공단, AI로 안전위험 예측·탄소저감 추진

전자신문 IT·2026-10-05

요약

광진구시설관리공단 강호철 이사장은 노후 공공 인프라의 안전 위험을 AI로 미리 찾아내고 탄소 배출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도시재생안전협회는 기관과 기업의 지속가능 경영 및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저탄소 인증'과 'AI 안전관리 인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겹치면서 공공시설 분야는 노후 인프라 안전관리와 에너지 효율·탄소저감을 함께 고려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큐레이터 노트

원문에 없는 맥락입니다

지자체 산하 시설관리기관이 AI를 안전관리와 탄소저감이라는 두 과제에 동시에 적용하려는 사례로, 공공부문 AI 도입이 효율 넘어 인증 체계와 결합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른 매체는 이렇게 썼다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곳의 보도입니다

복합위험 시대, 도시 안전 기준이 바뀐다
전자신문 SW · 2026-09-30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면서 도시 경쟁력을 평가하는 기준이 개발 속도 중심에서 탄소 감축 정도와 위험 조기 발견·대응 능력으로 옮겨가고 있다. 폭우·폭염 등 자연재난에 노후 시설, 인구 밀집, 디지털 시스템 장애, 사이버 위협까지 겹치는 복합위험이 현실화하면서 도시 안전 …

ESG '선언'에서 '실행'으로…저탄소·AI안전관리 인증 확산
전자신문 SW · 2026-09-30

기후위기와 중대재해 대응이 기업·공공기관의 핵심 경영과제로 떠오르면서 ESG 경영의 초점이 보고서 작성과 목표 선언에서 실제 현장 실행으로 옮겨가고 있다. 기업들이 현장에서 탄소를 실제로 줄였는지, 위험 요인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찾아내 사고를 예방하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받으려는 수요가 …

이 분야 브리핑

여러 매체가 함께 다룬 사안을 한 번에

이 페이지는 원문을 요약·재서술하고 이 사이트가 쌓은 기록을 덧붙인 큐레이션입니다. 원문 본문은 싣지 않으며, 수치와 표기는 원문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전자신문 IT 원문 전체 보기 →

같은 분야의 다른 소식

전체 뉴스 →